한해와 함께하는 드컬렉의 세월
참 좋은날씨야 연말을 맞이하기 딱좋은 장소로군 바다를 보며 거친바위에 앉으며 연말을 맞이하려는 테이머가 있었다
여기서 뭐하고 있었어?
그뒤에 수많은 드래곤들이 물었다
글쎄 잠시 옛생각과함께 그동안의 이야기를 생각하고 있었어 그때가 참그립다.....
그러면서 도감과 함께 옛날을 생각하는 추억의 일기장이 있었다
5월3일날 우리는 세로운 세상에 발을딛었어 마침내 드래곤의 시대가 다시한번 열린거야 계절에 따라 바뀌던 드래곤 자신만의 개성을 지닌드래곤 그리고 이달의 특별한용과 특수성격까지 우리는
그때부터 알들을 찾아다니며 테이머와 서로서로 협력하며 원하는것과 조건을 찾기위해 수많은연구를 했지 그때를 기억해?
우리가 처음만난날에는 수많은 버그와 힘듬을 겪어왔어 그이후로는
5월날에는 가정의달 어린이날을 기념해 팡팡이라는
첫 스페셜드래곤을 만날수있었지!
그때 승천을시킬때 각종 사고가 난무했지만 재빨리 조치시켜줬지
5월달에는 세로운 드래곤인 이달의용을 선보였어! 오로지 이번달에만 구매할수있었고 지나버리면 그지난달을 기다려야만 했지 그때의 첫드래곤은 태양과 달을삼키는 욕심쟁이 솔루카니스였어!
그리고 새로운책을 출간하여 최초의 코드드래곤인 루드오어를 선보였지!
그다음6월달 새로운 이달의용인 락샤샤를 선보였어! 솔루카니스와 똑같이 외형은3개 뿐이였어 이때도 보호소 딜러스 박스 관련등 수많은 문제들이 탄생했어 그리고 이때는 섀도우드래곤이 엄청귀한 시절이였지
그시절을 기억해? 모든사람이 섀도우를 얻기위해 매크로를 쓰면서라도 가로챘다는걸
이당시에도 어뷰징과 매크로가 들썩였고 조치는 엄청 열심히했지
그리고 아시아의 서버운영을 시작했어 그러면서 새로운 특수액션인 전투를 선보였지! 모든 사람들이 앙그라와 고대앙그라를 얻기위해 노력을 쏟아부었지 그리고
부적절한 광고노출에 훈련아이템 오류등 오픈한지 1개월인데 버그가 난무했지
7월달에는 새로운 이달의용 스텔스 드래곤을 선보였어 최초의 외형이5개인 드래곤이였고 우주와꿈하고 관련된 아름다운 드래곤이였지 이때 사람들이 스텔스를 많이 찾았을꺼로 기억해
이때 접속마비와 함께 부화기와 훈련초기화가 사용해지지않는 현상까지 해결했어 7월달에는 처음으로 첫 오프라인 행사와함께
오프라인 상품을 선보였어!
드래곤 빌리지컬렉션 카드1탄과
도감북 사인회가 열렸어
이때 구매하지 못한 카드펙은 다시 온라인으로 풀려 많은사람들이 구매했지만 카드에 오류나 카드코드에 심각한 오류등 다양한문제가 생겼고 사람들은 당황스러움에 문제가 일어나기도 했었지 그때의 힘듬은 잊혀지기 어려웠고 말이야 카드1탄의 드래곤은
포르타 디아누 페로스였어! 첫 카드코드 드래곤이나 최초의 알상자 드래곤들이였고 알상자거래와 알상자를 다이야로 팔수있는 거래소가 탄생했지! 그러면서 업데이트와 수많은 문제점을 거쳐가며 카드팩재입고와 재앙외형의 문제등 각각의 문제들을 해쳐나아가야만 했어
그이후로 8월달에는 새로운 이달의용
엔젤캣과함께 5가지의 외형으로 등장해! 그때는 거래소의 부르는게 값일정도로 많은사람이 구했었지
8월날 드래곤 빌리지 컬렉션 오프라인 카드판매가 시작됬고 매장위치를 공개하며 시작했어
그러면서 점검과 오류등을 헤쳐나가면서 시작되었지
그러면서 특수성격 소극적인 조건이 변경됬지만 카드코드 이벤트인 가질래용? 이벤트를 공지했지만
이날은 비가 심하게 오는날인데다
심지어 서울에서만 열어서 많은사람들에 분노를 자아냈어
결국 이벤트는 끝내 무산이 되어버렸고 그이후로는 드컬렉에
새로운 탐험지역 에브리아가 열렸어
에브리아는 드래곤의 멀티버스였고
여기서만 얻을수있는 특수드래곤들이 있었지 코스믹결정의 쓰임새가 에브리아 였고 에브리아의 출신은 알상자였지만 알상자를 얻은사람들이 카드코드용보다 비싼가격에 올려 많은 카드코드용을 가지고있던 사람들이 분노를 자아냈어 그러면서 사건은 번지고 결국 끝내 보증금 티켓을 주는걸로 마무리하려 했지만
오히려 사건이불타고 거래소 시위까지열렸어 심지어 앞으로의 탐험지역이야기등 외국공식서버와 커뮤니티의 차이는 너무심했고 이사건은 에브리아와 함께 불타고 있었어 사건을 급하게 막을려고 개발자노트와 함께 조치를 취하는등
노력하려고했지만 게스트는 아무것도 할수없다는거에 욕을먹고있어 이이후로는 자작룡에서 선발된 아네모네와 라루스가 출시되었어
다음달인 9월에는 새로운 이달의용 플루모스가 추가됬어! 그러면서 끊어졌던 다리의 공사가이어지며 유티칸 서부지역까지 열렸지 그때기억나? 모두가 시크렛타와 베리스를 얻겠다고 매크로를 써가면서 얻어갔던 그순간을 말이야
드래곤들을 모아가며 G스컬의 음모를막는 지하성체도 나왔었지 나만의 공략으로 적들을 해치우고 100층까지 도달하는게 목표였고
추석이벤트로 보름달 푸른달 오라에
마일리지샵에 에슈와 각종 상품이 추가되었고 풍성한 한가위를 위해 모두가 지난일을 웃으면서 세월을 보냈었어 참으로 재밌던시절이지
10월달에는 플루모스가 사라지고
루민다스가 추가됬어! 똑같이5가지의 외형을 지녔고 하나하나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지 그러면서 코스믹앨범에 추가되는 특별한 드래곤이있었어 일정점수에 도달하면 주었던 드래곤이였지 그러면서 신규드래곤 미이라곤도 추가됬어 버리면 특수능력이 생기며 투탕카곤을 거쳐 파라오곤을 불러내는 방법이였지 정말 손이많이갔었던 사례고 그러면서 할로윈때 좀비드래곤이 추가됬어 특수성격오라와 함께 그당시 캔디는 많이모으기 힘들어서 돈을질러야 하는경우가 있었지 그리고 카드팩2탄이 찾아왔고 다시한번 예약판매를 시작했지 그렇게10월을 마치며 11월달이 찾아왔어!
11월달에는 랭키가 찾아왔고 랭키는 밤외형 낮외형이 따로존재해 관심이 많은 드래곤중 하나였지 그러면서 콜로세움 베타버전이 등장했어!
아직은 베타버전이였지만 전략과 운이 가장중요하고 긴장김있는 전투였지 당시에 스킬버그가 생기면서 10승을 하면 스카이렌서라는 스페셜 드래곤을줬었지 그러면서 귀여운 시그니쳐 외형과함께 돌보미 고신이등장한 G-star 이벤트가 개최됬어 시그니쳐 카드를모아 원하는드래곤과 다시한번 한정오라 조각을 얻을수있게됬지 그치만 이벤트 마지막날에 카드를줘버려서 유저를 놀리는방식인 느낌이 강했어
그이후로 자작룡으로 선정된 4마리의 드래곤이 새로등장했어 부두룡 프레임 펜케이크 고르곤이 추가되었어 그당시에도 역시 매크로 가릴거 없이 많은사람들이 노렸었지
카드코드로 얻을수있는 수르트 니드호그 헬라 라그나로크도 추가되면서 종말의외형을 조건없이 얻을수있어 수많은 기대를 기울였지
11월날에는 매크로들이 많아서 약간의 어려움이 많았어
그리고 마지막인12월날에는 많은일들이 일어났어
12월날 드디어 혼돈의틈새 업데이트와함께 콜로세움이 정식컨텐츠로 등록되고 신규성격이 추가되었어 혼돈의틈새에서는 전략과 보주 각종장신구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전투를 해서 모은 흑요석으로 좋은 스킬을 뽑아서 콜로세움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만들었지
콜로세움에 등급이 추가되며 특별한 외형의 스카이랜서와 특별성격과 성격조각 뱃지에 다양한 혜택을 볼수있었지 그리고 에브리아에 서부용들과 새로운인연이 생겼어
루시오 피데스 플로레 오백스 그리고 윗치드래곤 베리스 포이즌리버 그외 탐험에서 볼수있던 드래곤들이 추가되었어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벤트와함께 새로운 마일리지 드래곤 장고와 황야의 오라가 추가되었지 라떼곤판매와 달콤커피와 콜라보를 진행했어 이달의용인 클라비스도 탄생했어 크리스마스 외형을포함한 6가지외형과함께 구매하면 배경을줬던 특별한 드래곤이였지 하지만 터져선 안될일이 벌어졌어 12월25일 당일날 사람들은 별트리를 얻기위해 그동안 모은 다이야를 쏟아부어 별트리를 얻기위해 노력했지만 별트리는 오지않았어 사람들 모두가 당황했고 속았다는 느낌에 사람들은 분노했어
그당시에는 2만 심하면 1천만을 쏟아부어 별트리하나를 줄정도로 사태가 심각했어 확률공개를 안해줬고 확률이 0.06%에 불과했고 사람들은 그전의 확률이 0.03%였다는거에 분노했어
그당시 사람들은 별트리가 안나온것에 분노하자 커뮤니티는 난리가 났고 gsok에 민원을하며 확률미공개 논란에 불이탔지만
민원의 답변은 확률공개 대상이 아니라는 답변밖에 없었어
26일날 보상과 함께 100번당 하나씩 별트리 알상자를 준다고했지만 반응은 좋지않았고 보상도 마음에 들지않아 하나둘씩 떠나거나 환불을하는둥 사건은 점점불타고 있었고 당시의 커뮤니티에선 싸움글과 쌍욕하는사람들 그걸 비난하는사람들 막으려는 사람들따로 커뮤니티가 난리가 나버렸어 결국엔 이사건도 점점 잠들어갔고 이사태떼문에 드컬렉을 떠나는사람들이 너무나 많았었지...
그 사건이 잠잠해진이후 낚시 시스템과함께 내년에 나올 드래곤과 함께 업데이트와 여정은 계속되겠지
하지만 유저를 비난하는것과 커뮤니티에서 서로 싸우고 유저를 속인것에 의해 결국 우리가 할수 있었던건 아무것도 없는거였어
그동안의 비난이 생기며 하이브로 반성했으면 좋겠단 마음이 생겼지만 쉽게 풀리지 않을거같아 내년이 2024년이고 2024년에는 좋은일만 생기며 드컬렉이 아무문제없이 좋은일만 생기는걸 보고만 싶어
과연 하브가 그렇게 만들수있을까?
암튼 역사와 우리의여정 이야기는 여기까지네 이제 2024년을 기다리며
소원과 목표를 정하면서 살아보자고!
이게시글읽으신분들 2024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라고요 긴이야기글을 봐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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