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확률 논란에 아주 공감하지만, 개인적으로 교배와 성격을 더 노리던 이벤트라 조금은 덜 기분이 나쁩니다.
근데 말 나온 겸에 자수정 좀 어떻게 해봐요.
내가 게임에 지른 11000원 중에 제일 아까웠어요.
이건 확률 표기는 해주는데, 그래도 돈 정말 정말 정말 아까움..
아직도 이거 지른다고 못 사 먹은 서브웨이 랍스터 샌드위치가 눈에서 아른아른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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