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키워야할 용들은 많은데 칸이 항상 부족하고… 포르타 진짜 느리게 큽니다...(풀돌봄해도 꽤나 오래걸리더라고요...)
그래서 교배는 양산가능해도 거의 안하고 그나마 쉬운 보호소뛰기를 주로 하는데 보호소에서 좋은거 줍다보면 포르타는 물건너갑니다...
진짜 때려칠까 고민만 수십번...이제 51마리째라 포기하긴 아쉽고...어카죠
+보호소 폴타알은 잘 안줍는편...알때는 빠르지만 느린건 매한가지…키워야 할 아이들은 많은지라 자꾸 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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