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려는 목적은 아니고 아직 심약 조건 10일이다 라는 말은 섣부른거 같아서 소신발언하겠습니다
소극적인도 처음에는 버리기를 했다가 다시 데려와야지만 얻는 성격이라 말이 많이나와서 훈련 실패 10회로 조건이 변경된건데
상식적으로 또 다시 잘못실수하면 드래곤이 죽을수도 있는 성격은 안만들거 같아요.
심지어 10일 맞추려고 타아비레까지 써가면서 10일 넘게 방치해서 만든성격이 확정으로 뜨는것도아니고 확률로 뜬다?
심지어 루네라 썼는데도 실패?
그러면 유저입장에서 겜 하기 싫지 않을까요??
그리고 성격을 만든 회사측에서도 소극을 사례로들어서 비슷하게 반발나올만한 성격은 안만들것 같습니다
심지어 공커 말고 다른곳에서도 10일 반례사례도 많이 있구요.
우리가 해츨까지 10일까지 만들어야하는 과정중에 어떤 요소가 조건이라고 생각할수는 없을까요?
예를들어서 질병을 걸어놓고 치료하지않고 n시간 방치하기 등으로요.
예를들어 타아비레 써서 심약사례가 많았던건 타아비레 마비가 질병판정 받아서 였고
24시간 마비가 n시간 이상 범위에 들어가서 일수도 있잖아요?
물론 심약한이 지금까지 나온 사례특성상 10일이 많았던건 사실이지만 확정짓기에는 아직 섣부르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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