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 리롤 진짜 많이 해본편인데 1100명일 때 알 리롤 자주 돌고 희귀알 뜨는 빈도도 높았을 때가 피로감 훨씬 덜했음. 이렇게 바로 패치해버린다는건지 몰랐는데 리롤 너무 안 돼서 같은 화면 계속 보는 거 지침
1100명일 때도 사람들 흔한 알 안 줍는다 했는데 그래도 비율상 누군가 줍는 확률이 훨씬 올라갈수밖에 없음 인원이 많으면 빠르게 바뀌니까 뉴비 비율도 있고 실수로라도 알을 줍는 사람도 늘어날수밖에 없고. 나도 실수로 알 많이 주워봄. 원래도 600명 아래일때는 피로감 높고 지루해서 탐험 안돌았을 정도였는데 같은 화면만 소수끼리 모여서 보고있고 새로고침해도 계속 같은 화면이니까 개인적으로는 탐험 자체가 재미없어짐. 놓쳐도 한번 희귀알 문구 보면 긴장하게 되고 그랬는데 지금 인원에 이렇게까지 나눠둔거 너무 시기상조였다는 느낌이 강함. 인원 많을 때가 더 좋았는데 정 나누고 싶은데 희귀알 비율이 걱정되는 거라면 차라리 전체를 두 채널로 나눠서 600정도의 인원이라도 유지하는 정도가 나을 듯. 이만큼이나 세분화하는건 인원이 더 늘어난 다음에 했어도 되는 패치였다고 생각함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
결론) 나누는 건 납득하나 너무 채널이 세분화된 감이 있는 것 같음 적당한 리롤 시간+알 획득 기회를 주려면 채널 세분화를 좀더 줄여서 5-600명이 적당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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