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지 열심히 꾸미는데..이게..되게..어렵네요..ㅠㅠ
날아다니는 용들과 네발로 걸어다니는 용들이 빌리지 곳곳에 골고루 있었으면 하는데..물 타일을 깔아버리니까 네발로 걸어다니는 용들이 못돌아다니더라고요..ㅠㅠ날아다니는 친구들은 그래도 골고루 잘 돌아다니는데..ㅠㅠ그래서 모래사장쪽으로라도 걸어다니는 친구들이 왔으면 해서 위쪽을 뚫어놨더니만..밑에쪽으로 우르르 몰려가고…ㅠㅠㅠ그렇다고 해서 바다처럼 꾸며놓은곳을 없애자니 이쁜 바다는 포기 못하고..ㅠㅠㅠ얘들아..제발..모래사장쪽으로도 와죠..ㅠㅠㅠ
위쪽에 호수 만드려고 했던부분을 없애야하나..고민중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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