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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 컬렉션

Dragon Villag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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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2따리 캣츠곤의 성격작 일대기

 

 

 

 

야심한 밤 갑자기 뜬 드빌 알림…

그거슨 바로 캣츠곤 애정주기 알림이어따

 

 

 

 

 

이친구로 말할 것 같으면 

주인이 퀘스트 깨기 귀찮다고 방치하다 

뒷북으로 얻어버린 알로써 

교불이라 거래소 조회수 구걸도 하지못하는 

비운의 퀘스트 1세대 용이었던 것이다…

 

 

조회수 꼬라지를 보고 놀래자빠진 주인장은

채널을 돌며 조회수 구걸을 시전하였다.

(저것도 증말 힘들게 올린 수치였다는…)

정말 착하신 드빌 유저 언니형오빠누님들 덕분에 

 

조회수 302 달성!!!

 

 

 

사실 안전빵으로 350-400을 해보고 싶었으나

 

더이상 구걸하러 다닐 기력이 남아있지 않았따…

 

하지만 팁게에 사랑작 조회수 최소치를 밝혀낸 장본인으로써 하찮은 책임감과 가오도 조금 생겨있었다.

 

불안함보다 조회수 300이 정말 최소치가 맞는지 궁금해진 맘이 더 커졌고,

 

떨리는 맘으로 애정주기를 눌렀다…

 

 

후하후하•••

 

 

어?

 

성급한?

 

?

 

내가 성급하긴했?

?

??

 

그러타.

 

훈련치를 보면 알수있듯이 

이친구는 사랑스러운작으로도 모자라

 

 

완벽주의자 작도 해놓았던 친구였다.

 

그러나 주인장의 정성과는 무색하게 둘다 뜨지 않고 일반성격이 떠버린 것이어따.

 

너무 당황스러워져 뇌가 잠시 멈췄으나 다행히 얼마안가 재접이라는 최후의 수단이 떠올랐다.

 

 

 

 

 

이제는 떨리는 맘이 아니라 떨리는 손으로 힘겹게 재접을 눌렀다.

로딩이 이렇게 길게느껴지긴 첨이어따…

 

 

 

!!!!!!

 

걱정이 무색하게도 금세 사랑스러운으로 바뀌어있었다!!

 

 

이미 내 앞엔 조회수 작을 도와준 수많은 형누님오빠언니들의 얼굴모를 얼굴들이 스쳐지나가고있었다… 

아마 차은?우? 장원?영?을 닮았던 것 가따… 

 

 

 

내 캣츠곤이 완벽주의자의 조건에 부합하지 못한 것인지

 

사랑스러운이 정말 조회수 최소치만 존재하고

그 이상의 조회수로는 확률 상승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것인지

 

그냥 낮은 사랑스러운 확률을 뚫은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조회수 302로도 뜬다는 사실을 내 눈으로 직접 본 것 만으로도 너무 뿌듯하다…

 

 

 

우리집 냥군 나흘간 밥도 못먹꼬 수고만아따.

 

도와주신 여러분 이 글을 봐주시는 여러분 증말 감사합니다!! 

전 오늘 하루종일 행복할것같네요!! 님들도 즐건하루되세요!

 

아참 댓 주시거나 방명록 남겨주시면 바로 조회수 하트 올리러 감니다! 제 빌리지도 구경오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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