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채색 계열은 적절하다 싶을 정도로 많지만, 아직 적, 청, 녹, 황 등의 색들은 색의 다양성이 부족해 그라데이션 등이 좀 어렵습니다… 피 부분을 좀 더 손보고 싶었는데 설치물이나 타일로는 한계가 뚜렷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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