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서펀트 매니아를 하려했는데 어쩌다보니 코브라가 제 첫 매니아용이 되었네요. 어떻게보면 기초값도 여기 도감에 없어서 알아내서 제보하고… 생각보다 인연이 깊은 용인데 이렇게 매니아가 되니 너무 기쁩니다
솔직히 하면서 질릴 것 같았는데 오히려 제가 좋아하는 용만 계속 기르니 너무 재밌었고 스트레스도 안받고 제대로 힐링한 것 같아요. 100마리 이름도 다 지어주다 보니 하나하나가 다 소중해보이기도 하고요… 다음 매니아는 뭘로 할지 고민되네요!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2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