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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9이닝스 라이벌 26

언제 어디서든 즐기는 MLB 공식 라이선스 야구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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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강화, 고뽑 개편 요구합니다

1. 강화 '개선' 업데이트

 

2) 강화 구조가 개선됩니다.

강화 성공 확률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강화 구조가 개선됩니다.

강화 재료의 OVR이 높을수록 성공 확률이 상승하도록 변경됩니다.

- 각 등급 및 강화 단계별 최소 OVR 기준 성공 확률이 적용됩니다.

기존 부스터 구조는 제거되며, 최소 OVR 기준 성공 확률은 기존 부스터 4단계 효과(1.5배)가 반영된 수준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 재료 카드의 최소 OVR 조건보다 40 더 높은 재료를 사용 시 추가 확률 상승 효과가 반영됩니다.

 

기존 부스터 시스템: 최소 재료 넣고 박치기 하면 운 나빠서 계속 터지더라도 그럴수록 확률 올라감

'개선' 강화 시스템: 1.5배 부스터 상시 적용으로 초반 확률은 상승, 후반 확률은 감소

 

부스터 개편으로 기대비용이 정확히 얼마나 달려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개선'이면 적어도 업뎃 후에 앓는 소리는 안 나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최소 OVR +40 은 하등 의미 없는 조건인 게

최소 70만 넘어가면 110강카를 넣어야 되는데 110강카 이상은 유료재화라 봐야될 정도로 획득이 어렵습니다

 

결국 사실상 너프를 때린 건데

기본 성장 난이도를 완화하는 게 아니라 반대로 높이는 게 정상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까?

 

리그 상자 너프 때는 100% 너프인 걸 바꾸는 이유 설명 하나 없이 바꾸면서 사람 바보 취급하다가

반응 심히 안 좋으니까 롤백도 아니고 '너프 완화'로 타협 보고 넘어갔는데

이번엔 업뎃 문구만 보고는 버프인지, 너프인지 판단 안 되는 정도로 바꾼 다음

루스 던져주고 슬쩍 넘어가려는 건지?

 

블시 출시 이후 강화뱃지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강화 확률을 건드리는 건

뱃지 장사하려고 교모하게 너프하는 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2. 고급 스카우트 ‘개편’

 

1차 고뽑 너프(25년 말): 고급 스카우트 티켓 획득 확률 잠수함 너프

2차 고뽑 너프(25.11.27): 고뽑 반복 보상 너프(천장 240->400) with 3차 HOF 출시

3차 고뽑 너프(25.03.25): 고뽑 보상 소폭 너프 with 4차 HOF 출시

 

고뽑.png

최초 보상 400→100가는 동안 티켓 600장이 드는데 그 보상은

고뽑 600장: 이전권x6, 구선S, 선선라, 1000얼코

고뽑 들어가는 이유는 특훈재료 먹는 건데 잡템 추가하면서 구선임을 최초 보상 1번밖에 못 먹게 만들어 놓고

고뽑 보상에 특훈은 죽어도 안 넣으면서 그와중에 일제권은 240뽑 밖으로 빼버림

 

게임을 만드는 사람이 이걸 '개선'이라 부를 수 있는지?

이전에 '개선'이라면서 한 번 크게 너프해놓고 그걸 또 찔끔 바꾸면서 너프하는 건 뭔 생각입니까?

 

 

 

강화 너프->뱃지 구매 유도

고뽑 너프->특훈 구매 유도

 

카드 인플레로 돈 버는 걸로 모자라

성장 난이도 너프로도 현질 유도하는 건 선을 많이 넘은 거라 생각합니다.

 

접속 보상, 이벤트 보상도 복붙 수준으로 정하면서

이벤트 천장 코인은 2만→3만으로 늘려 억지로 플레이 타임만 늘리는 식의 개편은 안 하느니만 못합니다.

 

컨텐츠 개발을 위한 노력을 들이는 척도 안 하고

재화 획득만 어렵게 만드는 딸깍 패치 하면서

유저 지갑에서 돈만 꺼내려 하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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