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점
훈련권을 리그전이나 라이벌시리즈등 각각 고급훈련돌파권, 훈련돌파권 2개를 나누어 받았지만 현재 통합으로
OVR 130 이상의 유저들은 기존 고급훈련돌파권 보유수량이 많아 훈련권 부족 현상이 많이 없지만
훈련권 소모가 많은 OVR 125이하 유저들은 고급훈련돌파권 수량이 거의 없어 통합으로 인한 변환보상효과가 없음
매일 한시즌을 완료하여도 360개 수준의 훈련돌파권으로 스페셜, 프라임, 시그 훈련돌파 시도시 10훈련돌파를 한다고
가정하면 대략적으로 3주이상 소요 라이벌 시리즈에 투자할 훈련돌파권 조차 없다는 의미 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을 해결하고자 대안을 제시 합니다.
훈련돌파권 제작 추가
일반 스카우트 티켓 1장 + 1만포인트 -> 훈련돌파권 1장 교환
고급 스카우트 티켓 1장 + 5만포인트 -> 훈련돌파권 50장 교환
위 제작사항 추가시 효과
일반스카우트 티켓 의 전 유저 보유 수량이 증가 추세임
제작소 내 라이브&시즌B 제작카드를 이용한 빠른진행권 교환비율이 나빠져서 유저 사용율이 줄고 있음
라이브&시즌B 제작을 많이 안하게 되면서 일반스카우트 티켓 수량 보유개수가 전체적으로 증가함
훈련돌파권 제작시 일반스카우트 티켓 변환률이 증가하고 소모 가능한 상태로 기대됨
마무리
MLB 라이벌 의 첫시작은 무과금으로 시작됨
게임을 알아가고 강화하고 훈련돌파나 라이벌 시리즈등을 하면서 약 1~ 2주간 게임을 열심히 하는 시기가 있음
그때 스트레스 요소가 존재 한다면 접속시간이 줄어들고 스스로 해결방안을 찾다가 포기하게 됨
현재 OVR 130 이하 유저가 훈련돌파권 부족으로 스트레스 받는 중임
위 대안외 이벤트등 다른 해결방안을 주어도 괜찮음
계속 현상태를 유지하여도 매출의 차이는 없겠지만 장기적으로 신규 유입시 지속가능 부분에서 마이너스 요소로 적용 예상됨
이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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