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배시 필요를 요구하는
애정 / 교배비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에 있습니다.
문제는 이벤트동물이 아닙니다!!
이달의알에서 픽업에서 빠지면
바로 알뽑기에 편입이 되는데
이벤트동물과 같은 취급이 맞지 않다고 봅니다.
알에서 나오는 동물들의 경우에는
교배비 > 1렙 판매비 인 경우
손해액이 크더라도 8000 골드 정도 였습니다.
요크끼리 교배가 42,000골드인데
1렙 판매비가 18,900 골드?
요크를 판매해도 20,000 골드 적자가 나옵니다.
마지막종끼리 교배 확률이 높고
보물상자가 안 나오는 동물 이라는 것에
기존 동물들은 건들지 않지만, 그래도
유저들의 의견이 반영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벤트 동물 (한정 동물)도 아닌데
기간 끝나면 바로 황금빛/보석빛 알 라인에
들어오는데 애정, 교배비 소모가 너무 큽니다.
( 보석빛에 들어올 수 있다는 코멘트도 어이가 없습니다. )
이달의 동물이 끝나고 일반 알에 편입되는데
가뜩이나 대부분 동물들이
교배비 >> 판매비 or 판매비 = 교배비+1000~1100
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교배당 2만골드씩 손실 보라고여??
이달의 동물들을
이벤트동물로 둘 것인지?
아니면 알에서 나오는 동물로 둘 것인지..정했으면 합니다.
알에서 나오는 동물이라면
애정 / 교배비 > 50% 씩 낮춰주시고
이벤트 동물이라면
최소 알편입에는 6개월이상 이후
보석 빛알에 편입 X
( 500벨이면 얻을 수 잇는데 보석빛??
과금해서 보석빛의 가치를 확 떨궈주시네여 ^^ )
을 요구합니다.
패치를 하면 유저 친화적인것에 좋아해질때쯤이면
과금러들들 뒷통수 개쌔게 때리는 보석빛알에 들어올 수 잇는
코멘트를 남겻는지 궁금합니다.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