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100개 농장들려 정주기
힐링하려고해도
노동 게임으로
전락시켜버리는
이 시스템 개선 계획이 없나요?
교배가격보다 판매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적어
31렙 이후 골드 등 재화 흐름이 비정상적입니다.
시간을 태우면서라도
요리로 재화 수급하려해도
재료인 물이 부족하네요.
물 수급을 위해서는
이웃 농장을 방문해서 수급하는게 최선인데
매일매일 이게 무슨 노가다입니까?
이게 의미있는 행동인가요
재화 수급이요
오죽하면 사람들이 허구한날
북극곰 농장만 하면서
레벨업을 안하려고 기를 쓸까요
구체적인 개선 계획이
수립 되어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있다. 없다.
언제쯤 반영될 예정이다.
만약 참고하겠다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
개선하도록 힘쓰겠다 등
포괄적이고 상투적인 답변을 하신다면
당장 게임 접을생각 입니다.
마을 들려 정주기 시스템
간소화할 여지 있습니까 없습니까?
유저들은 코어유저 라이트 유저
소비층이 다양한데
느긋하게 즐기면서
원하는 상품이나 재화가 나왔을때 구매하거나
패스상품을 정기적으로 지출하며
꾸준히 게임을 즐기는 유저도 존재합니다.
저는 후자에 속하는데요
패스 보상보세요
끽해야 만골드 뿌리고 이런식인데
누가 결제하고 싶나요?
노가다적인 시스템에 벌써 질리게 만드네요
구체적인 답변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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