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유저들이 리뉴얼 시대를 기다리고 외치는 동안 기다리다 지쳐 떠나고 없습니다.
새로운 정친구를 구해서 100명 이상으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며칠이 지나면 다시 접속이 안되는 유저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한 대응책을 요청드립니다. 떠나는 이유는 불편한 것이 반복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 이벤트 방식을 바꿀 것을 요청드립니다.
1) 지난번에 실패한 이벤트 방식은 과감히 버려주세요.
뽑기 방식을 바꿔주세요. 보상을 뽑기 운에 걸어야 한다는 점은 매우 불편해집니다. 저번에 추석 때도 복주머니를 모아서 "1단계~5단계"에서 극한의 운으로 뽑는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 그것을 만족한 유저 1명도 없었을 것입니다. 5단계까지 갈 확률은 0.125%입니다. 물론 거기에서 동물이 나올 확률까지 계산하면, 확률적으로 매우 낮다는 점입니다. 이번에도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 열어서 "1단계~5단계"에서 극한의 운으로 뽑는 이벤트라는 점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2) 이벤트 기간을 길게 해주세요(최소 3주에서 1달)
1주일마다 10만~20만원 과금하기 매우 부담스럽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니 밥솥에서 죽 만들어지지도 않고, 밥 지어지지도 않는 상황이다보니, 매우 흥미가 떨어집니다. 과금이 아닌 이벤트 참여만으로 이벤트 재화를 수급하지 못하면, 재화 수급이 매우 제한적이라, 제대로 참여를 할 수 없습니다.
너무 짧은 기간과 더불어 얻을 수 있는 이벤트 재화의 제한이 있다보니 이벤트를 참여하는 재미가 없습니다.
이번에 수급처를 마련했지만, 유저를 놀리는 느낌이 들어요. 우는 양 대신 돌고래 산타 바람의 정령이 출몰해서 확률로 선물 상자 또는 벽난로 양말 코인을 얻을 수 있지만, 선물 상자의 확률은 0.5%이며, 50% 확률로 난로 양말 코인 1개를 얻습니다(200개를 모아야 1회 참여임에도 불구하고 1일 최대는 150번 출몰은 터무니 없이 적습니다. 그리고 출몰하는 텀이 랜덤이라 하루 종일 틀어두고 대기를 해야 한다는 점도 매우 불편합니다)
3) 과금을 누적되어 받는 전설 동물은 의미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뭐든지 얻으려면 과금을 해라는 느낌으로 느껴져 불쾌함이 발생합니다.
게임 이벤트를 하면서 재화를 얻으려면 과금을 하게 되고, 과금을 했을 때 따른 보상이라는 것을 강조했지만, 이벤트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과금해야되는 시스템도 불편한데, 그것을 유도하는 느낌이 들어요. 재화 수급처를 제대로 마련하고 이벤트 기간이 길어진다면 자연스럽게 빨리 얻기 위해서 과금을 하는 유저들이 증가할 것입니다.
4) 랭킹 시스템 폐지를 요청드립니다.
랭킹 시스템은 상대적 박탈감을 유도합니다. 과금을 많이 한 유저들에게 주는 보상이지만, 과금으로 시작해서 과금으로 끝나는 랭킹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벤트에 참여하기 더 꺼려집니다. 과금을 제외하고, 이벤트에 누가 더 열심히 참여했는 랭킹 시스템으로 변형되던지, 랭킹 시스템 폐지를 요청드힙니다.
2. 다양한 건의를 수용해주세요
특히 게임을 즐기고 싶어하는 유저들이 많은 건의를 함에도 불구하고 건의를 들어서 변화하는 거 100개 중 97개 정도 전달만 되고 변화가 없습니다. 광고에 성인 전용 광고 제거, 게임하면서 느끼는 점 등 다양하게 건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더 좋아지려는 노력 3%도 되지 않습니다. 빠르게 불편한 점을 수용하고 고치려는 노력으로 그만둔 유저가 돌아올 지 안 돌아올지 모르지만, 남아있는 유저들에게라도 잘해주시길 희망합니다.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