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타이니팜 ip에 이미 나왔던 동물 재출시하면서 왜이리 비싸게 책정하세요?
원작에서도 전설급 동물이나 뽑기가 제 기억으론 시즌별로? 분기였나? 아무튼 자주있는 행사는 아니었고 일반적으로 이종교배나 이벤트 참여하면 동물 줘서 모으는 재미가 있던거로 원작을 기억하는데…
여기는 뭐 초반에는 그래도 벚꽃다람쥐랑 놀숲고앵이 뿌리는가 싶더니만 이벤트 동물들이 슬슬 뽑기에 편입되더니… 구타팜 이벤트 동물들을 죄다 황금알에 포함시키거나 전설급 하위 보상으로 묶어서 출시하는게 맞나… 제가 추억하는 타이니팜은 이정도 현질 유도가 없었는데 후반기는 제가 접어서 못해봐서 모르지만 중반까지는 이러지 않았던거 같은데…
왜이리 매주 동물을 3~15만원씩 주고 뽑으라고 출시하세요?? 특히나 주말농장 동물 그 못생기고 별로인 애들은 왜 매번 3~5만원씩 한정이라는 이름으로 뽑으라 강요해요??
그렇다고 원작 동물들 돈받고 파는거 치고 타이니알이나 이벤트알을 많이 주냐? 1개씩 주시면서 뭘…
다른 게임들은 사이클이라도 빠르면 뽑기권이라도 많이줘요… 이런 운영은 그냥 돈많이 써주는 흑우만 남고 무소과금 유저는 나가주세요 운영 아닙니까?
적당히 좀 하세요 적당히… 남의 아이피로 장사하면서 원작자보다 더 빨아먹는 운영이 맞아요? 그럴거면 신규 동물이나 원작을 이어가는 미출시 동물이나 출시하라고요 제발 일은 안하면서 재탕으로 단물 쪽쪽…
하이브로 게임 앞으로는 절대로 안할겁니다 에휴…
마을 이장이라서 그냥 참고 하는거지 진짜 정 너무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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