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형 게임의 본질을 훼손하는 과도한 현질 유도에 대한 건의
현재 게임의 과금 구조가 지나치게 수집 요소에 직결되어 있어,
‘수집형 힐링 게임’이라는 본래의 장점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동물을 현금 결제 없이는 획득할 수 없게 한 점은
유저 입장에서 ‘수집 욕구’를 인질로 잡는 방식으로 느껴집니다.
물론, 가치를 장출해야 하는 기업의 본질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허나 타이니팜은 꾸미기에 대한 자유도가 매우 낮은 게임입니다.
(제한적인 그래픽, 겹침, 입체도, 방향전환 등의 응용, 개성)
실력 등이 요구되는 경쟁성 요소가 전혀 없고 사실상 “수집”이 전부인 게임입니다.
그 핵심을 현질로 막아버리면
비과금 유저는 목표를 잃고 과금 유저는 불투명한 미래성을 느낍니다.
afk 아레나, 희비전, 모두의마블, 탕탕특공대, 쿠키런, 슬라임 몬스터, 타운스 빌 등
게임에 수백 수천 쓴 사람이지만 결제가 이렇게 불합리하다 생각이 든 게임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과금에 따른 레벨 파격적 상승]
[ap활용 추가 컨텐츠 제작]
(동물 획득 > 현질 유도)
등 추가적인 컨텐츠를 생성하고
과금 유저에게 파격적 혜택을 제공하는게 해야할 일입니다
솔직히 재화 분배랑 컨텐츠 디벨롭에 대한 수고 늘어나는데 수익은 만들어야하고,
그러니 미적 요소도 없는 그래픽 하나 던져주고 “이 때만 살 수 있다”
성의도 없고 손해심리 부추기려는 행위 등쳐먹는다 느낍니다
손해심리 자극 수익유도가 나쁜건 아닌데 좀 은연중에 해주세요
저희 바보 아닙니다 명심하십시오
사람은 도저히 가질수 없는 듯한 벽을느끼면 포기를 합니다.
그리고 이건 수집형 게임입니다 유저에게 한계를 느끼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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